2016년 5월 5일 목요일

[아기고양이 분양받았어요`~ 오월이를 소개합니다]


아기고양이 분양받았어요`~ 오월이를 소개합니다




회사거래처 사장님의 어린이날?선물로
고양이 한마리를 받았습니다.
저는 원하지 않았지만 아빠와 따님이 원하는 바람에...
저에 의견은 저멀리 가버렸어요 ㅠ




첫날이라 낫설어서 자꾸만 도망다니고 피하더니.
어느새 꾸벅꾸벅 졸기 시작합니다.ㅋㅋㅋ
그러더니 곰새 잠이들었네요~~
아기 고양이라 잠이 많다고 하네요~~



놀이감이 없어서 연필꽁지로~~ 놀아줬더니
얼마나 잘노는지 ㅋㅋ
씹어먹을 기새로 덤벼들더라구요~~
오월이가 노는것을 보니`~ 흐믓합니다.ㅋ
이런맛에 고양이를 키우나 봐요 ^^

아직변을 못봐서.. 냄새가 나는지 안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앞으로 큰딸과 더불어
작은딸 ㅠ 야옹이 육아도 시작이 되었네요 ~~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핳하 ㅠ


댓글 5개:

  1. 이름이 오월이에요?!~너무 이쁘네요~저도 털 알러지가 있어서 고양이를 기르지는못하는데 따님이 마음을 이해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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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알러지 있답니다.
      비염도 있고 ㅋㅋ 근데 아직 생각보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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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귀엽네여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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