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사회복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사회복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5월 5일 목요일

사랑의 김장김치로 행복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의 희망 메세지 !!!!!!! 사회복지에 앞장서는 희망찬 행보는 계속됩니다.~!!!


사랑의 김장김치로 행복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의 희망 메세지
!!!!!!! 사회복지에 앞장서는 희망찬 행보는 계속됩니다.~!!!





해마다 겨울이 되면 사랑의김장김치 담그기 봉사로 분주한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입니다.^^

뒤에 사진은 지난 12월3일 대구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모습인데요~~
소외되어 살아가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김장김치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어떤분은 "새생명복지회가 대구지하철 참사때 시민회관에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유가족을 위로하던 단체였음을 오늘에야 알아다며"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들은 정부의 지원에서조차 소외된 이웃은 물론이고 
언제 어느곳이든 도움이 필요한곳에 주저없이 달려가겠다며
봉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점점 사랑이 식어지고 나눔과 베풂보다 자신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달려가는 이 시대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며 밝고 환한 
웃음으로 절망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너무 멋져요 ^^



2016년 4월 11일 월요일

장길자회장님의 기후변화대응 위한 따뜻한노력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최한 환경복지운동에 약 650명 동참

 장길자회장님의 기후변화대응 위한 따뜻한노력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최한 
환경복지운동에 약 650명 동참



올해 초 이상기후로 제주도에 30년 만의 폭설이 내렸다. 공항이 폐쇄되고 여행객들은 발이 묶여 큰 불편을 겪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기후변화로 진통을 겪고 있다.

세계기상기구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인도에서는 기온이 47도가 넘는 폭염이 10일간 이어져 2500여명이 사망했고, 남아프리카는 기상관측 시작이래 작년에 가장 심한가뭄을 겪었다.

이처럼 기후변화 등으로 삶의 터전인 환경이 위협받는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복지운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가 있어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3일 오전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복지의 근간인 환경을 보호하고자 인천 소래포구 일대에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 인천지역 회원을 중심으로 이웃, 지인 등 6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김용희 남동구 문화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보좌관 등 각계각층에서도 함께 동참했다.

특히, 현장을 방문한 외부 인사들은 참가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아끼지 않았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삶의 가치가 높아지고 진정한 인류복지가 완성된다”며 “환경을 보호하고 시민들에게도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솔선수범하자는 데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번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김용희 남동구 문화원장은 “휴일인데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놀랐다. 감동을 크게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곳 소래포구를 깨끗하게 해주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휴일을 맞아 초·중·고등학생 자녀들과 함께한 가족단위 참가자, 친구들과 봉사하러 온 청년·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정해석(남, 54) 씨는 “세상이 갈수록 각박해지는데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사람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하니 내 마음도 깨끗해지는 것 같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참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이 봉사하는 모습을 지켜본 상인방선미(여, 52) 씨는 “가족끼리 함께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 참 좋아 보인다”며 자신도 이러한 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보이기도 했다.

클린월드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전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환경복지운동으로 산, 바다, 하천, 도심 등 삶의 터전인 환경을 정화해 복지의 근간을 지키고 보호하는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과 청소년에게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동시에 이웃과 시민들에게는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

출처 : 인천아이뉴스
---------------------------------------------------------------------------------------------------

너무나 존경하는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이번에 또한번
어머니의 사랑으로 봉사를 해주셨네요~~ ^^
인류복지를 이룬다는 목표로 각종 재난과 질병 등으로 고통 받는 전 세계인에게 아동복지, 청소년 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전개하는 모습이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2016년 3월 5일 토요일

[어머니 사랑 나눠 인천 등 전국서 도움의 손길-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어머니 사랑 나눠 
인천 등 전국서 도움의 손길]




(경기도민일보)
추석 같은 큰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롭고 힘든 소외이웃들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어머니의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전하면서 훈훈함을 주고 있다.
위러브유 인천남동지부는 21일 인천 남동구 구월1동주민센터에 쌀, 라면, 김, 참치, 세제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

위러브유 인천남동지부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어머니의 사랑으로 위로와 기쁨을 느끼며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취지를 전했다.

회원 유미영(52)씨는 “어려운 때일수록 함께하는 이웃이 있으니 힘내시라”며 “맛있는 밥과 음식으로 모두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면 좋겠다”고 이웃들을 격려했다.

위러브유는 이번 추석을 맞아 인천뿐 아니라 수도권과 광주, 부산, 창원, 군산, 태백 등 전국 곳곳에서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추석맞이’라는 슬로건으로 식료품과 방한용품 등을 전하며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나누고 있다.

이를 통해 저소득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소년소녀가정, 다문화가정, 독거노인가정 등이 이웃 간의 정을 느끼며 즐거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위러브유는 설, 추석 등 명절이 되면 사회적 무관심과 외로움으로 더욱 마음이 시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왔다.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위안잔치 개최, 독거노인가정 위문, 이·미용 봉사, 쌀 및 연탄 나눔 등을 통해 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의 미덕을 실천했다.

또한 타국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가족을 초청해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인류복지를 이루고자 하는 목표로 지역사회, 국가, 나아가 세계 곳곳에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이웃들을 돕는 글로벌 복지단체다. 예기치 못한 재난과 빈곤, 질병 등으로 고통 받는 세계인들을 위해 아동·청소년·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포괄적인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회원들은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으로 병든 지구환경을 깨끗하게 변화시키고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혈액부족으로 위태로운 이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동참하고 있다. 인천에서도 인천항, 문학경기장을 비롯해 전철역, 공원, 거리 등에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고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응급환자들을 구조하는 등 여러 활동을 해왔다.

한편, 위러브유는 지난해 4~5월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약 20일 동안 하루 24시간씩 약 1만2000인분의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실시해 그들의 고통을 위로한 바 있다.

슈퍼태풍 하이옌의 피해로 초토화된 필리핀에 초등학교, 고등학교 건물 2개 동을 건립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도 했다. 올해 4월 대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들을 위해 천막과 쌀, 생수, 라면 등 1억원 상당의 긴급구호품을 지원했다. 동시에 네팔 현지 회원들이 피해복구, 사상자 구조 등 자원봉사에 팔을 걷어붙이며 재난현장에서 희망을 일으키는데 솔선수범했다.
핵가족화, 개인주의화로 삭막해지는 요즘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고 어머니의 사랑을 베푸는 위러브유의 나눔 행보가 국내외 곳곳에서 소통과 화합의 끈이 되고 있다.

출처 : http://www.kgdm.co.kr/news/23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