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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3일 월요일

iwf,장길자 회장님과 함께하는 '기후변화 대응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복지활동 가치관은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iwf,장길자 회장님과 함께하는 '기후변화 대응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복지활동 가치관은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한국에 본부를 둔 글로벌 복지단체가 범세계적인 환경복지운동을 이끌어 주목받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는 22일을 전세계 ‘클린데이(Clean Day)’로 정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을 개최했다.


클린월드운동은 인류복지의 근간인 환경을 보호하는데 전세계가 함께하자는 취지로 위러브유가 전개하고 있는 활동이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이야말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의 기반”이라며 “세계적인 기후변화 문제는 한두 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할 국제적 과제”라고 의미를 밝혔다.


이날 국내에서만 서울, 인천부평, 대전, 부산, 대구 등 대도시를 비롯해 경기, 강원, 충청, 영남, 호남, 제주 등 전국 각 도에서 4만여명이 도심 공원 및 거리, 강, 하천 등을 정화했다.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대한 열기는 해외에서도 뜨거웠다.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대만, 몽골, 페루, 브라질, 볼리비아,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등 각국에서 클린월드운동에 동참했다. 인도의 경우 콜카타·마이소르·포트코치·푸네·하이데라바드·방갈로르·라자문드리 등 여러 지역에서 1000여명이 참여해 공원과 기차역, 강, 도심 등을 청소해 현지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경기도민일보 내용 일부발췌
http://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21






▶인천·경기 도심 하천 정화 

인천에서는 5000여명이 남구, 서구, 부평구, 연수구, 남동구, 계양구 일대 도심을 비롯해 굴포천, 승기천 등 하천도 정화했다. 남구 주안동의 경우 1000명이 오전 11시부터 2시간가량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휴일의 여유 대신 환경보호활동을 택한 직장인, 대학생, 초중고교생, 주부 등 참가자들의 얼굴은 웃음으로 가득했다. 부모의 손을 잡고 나온 어린아이들도 고사리 손으로 쓰레기 줍기에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버려진 종이컵, 빈병, 담배꽁초, 음식물포장지, 음식찌꺼기 등 각종 오물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버스정류장, 전봇대 등에 붙은 불법 전단지, 길거리의 껌 제거 등 환경미화에도 힘썼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복지활동 가치관은 ‘어머니의 사랑’이다. 
단체는 자녀를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재난, 질병, 빈곤 등에 고통 받는 세계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 사회지원 사업, 긴급구호 사업, 환경복지 사업 등 다각적인 사업을 진행한다.



----------------------제가 함께 참여했던 인천부평이 기사에 나와~ 포스팅합니다.ㅋㅋ
인천부평 문화의거리로 부터~~ 부평역사거리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모인 직장인, 대학생, 초중고교생, 주부등등...
너무나 뜻깊고~~ 즐거운 하루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마음처럼 저도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담아
봉사를 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시한번 
마음에 새겨봅니다. ^^


2016년 4월 11일 월요일

장길자회장님의 기후변화대응 위한 따뜻한노력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최한 환경복지운동에 약 650명 동참

 장길자회장님의 기후변화대응 위한 따뜻한노력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최한 
환경복지운동에 약 650명 동참



올해 초 이상기후로 제주도에 30년 만의 폭설이 내렸다. 공항이 폐쇄되고 여행객들은 발이 묶여 큰 불편을 겪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기후변화로 진통을 겪고 있다.

세계기상기구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인도에서는 기온이 47도가 넘는 폭염이 10일간 이어져 2500여명이 사망했고, 남아프리카는 기상관측 시작이래 작년에 가장 심한가뭄을 겪었다.

이처럼 기후변화 등으로 삶의 터전인 환경이 위협받는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복지운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가 있어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3일 오전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복지의 근간인 환경을 보호하고자 인천 소래포구 일대에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 인천지역 회원을 중심으로 이웃, 지인 등 6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김용희 남동구 문화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보좌관 등 각계각층에서도 함께 동참했다.

특히, 현장을 방문한 외부 인사들은 참가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아끼지 않았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삶의 가치가 높아지고 진정한 인류복지가 완성된다”며 “환경을 보호하고 시민들에게도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솔선수범하자는 데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번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김용희 남동구 문화원장은 “휴일인데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놀랐다. 감동을 크게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곳 소래포구를 깨끗하게 해주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휴일을 맞아 초·중·고등학생 자녀들과 함께한 가족단위 참가자, 친구들과 봉사하러 온 청년·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정해석(남, 54) 씨는 “세상이 갈수록 각박해지는데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사람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하니 내 마음도 깨끗해지는 것 같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참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이 봉사하는 모습을 지켜본 상인방선미(여, 52) 씨는 “가족끼리 함께 쓰레기를 줍는 모습이 참 좋아 보인다”며 자신도 이러한 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보이기도 했다.

클린월드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전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환경복지운동으로 산, 바다, 하천, 도심 등 삶의 터전인 환경을 정화해 복지의 근간을 지키고 보호하는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과 청소년에게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동시에 이웃과 시민들에게는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

출처 : 인천아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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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존경하는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이번에 또한번
어머니의 사랑으로 봉사를 해주셨네요~~ ^^
인류복지를 이룬다는 목표로 각종 재난과 질병 등으로 고통 받는 전 세계인에게 아동복지, 청소년 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전개하는 모습이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